하긴 이상할 것도 없다. 방학때부터 해오던 스터디는 그대론데, 개강을 해버렸으니. 억울하면 아직 졸업하지 못한 너 자신을 탓해라! 여하튼, 스터디 두 개에 18학점. 쉬운개 아니다. 스터디 숙제만 해도 하루에 반나절은 그냥 날라가는데, 나머지 반나절 동안 학교 수업을 들으면, 다른 공부는 언제 하라고!
결론은.. 잠을 줄이는 거다. 그것만이 살 길이다.
좀 슬프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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