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뭘 해도 재미가 없네….
지쳐서 그런가? 보름째 쉬지 못해서 그런 걸 수도 있어.
보름 전만 해도 내 앞에 단독거리가 하나 떨어지길 애타게 기다렸는데,
요즘은 그런 기분이 아냐.
그냥 아무 일도 없이 마지막 한 달이 지나갔으면 좋겠어.
오늘도 어서 지나갔으면 좋겠다. 어서.
"eRas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파란 신호등 옆의 화살표들. (댓글 0개 / 트랙백 1개) 2008/10/13
- [퍼옴] 마음에 드는 이성과 금세 가까워지는 '거울되기'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8/09/16
- 오랜만에 집...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9/01/26
- 블랙베리 GPS 활용.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9/11/15
- 무기력증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02/28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moolpass.net/trackback/81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