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rock은 싼티가 나야 제맛이다. Rocket Queen을 듣는데 이 노래를 중딩때 처음 들었을 때와는 다른 느낌이었다. 그때는 너저분하게만 들렸던 슬래시의 기타소리가 섹시하게 들리더라. 내 주위에 미스코리아급 여자 수십명이 단체로 헐떡거리는 소리 같았다.
나도 이제 어른이 돼 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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