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Scribe? 신기한 기능일세…

 

요즘 씽크패드에 빠져 있다. 레노버의 X200S라는 모델인데, 야외에서 노트북을 써야 할 일이 많은 나로선 최상의 선택인 것 같다.

일단 매우 가볍다. 바로 전에 사용하던 삼성 NC10넷북보다 가볍다는… 하드드라이브가 아닌 SSD를 저장장치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SSD가 가격이 비싸서 그런지 64G짜리로 달려있는데 부족한 부분은 울트라베이스에 250G짜리 하드를 달아 보충하고 있다.(이건… 뭐 울트라베이스도 샀다는 거지… 허허)

암튼 여기에  아이팟을 위해 MP3를 굽고자 외장 ODD를 구입했다. 그런데 여기에 처음 들어보는 기능이 붙어 있다. 라이트 스크라이브라는 기능인데 CD나 DVD 표면에 라벨링을 해주는 것.

지금 처음으로 돌려보는 중인데, 여자친구의 사진을 넣었다. 이쁘게 나왔으면 좋겠는데… 세상 참 좋아지는구나.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