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바꿨음.

 

별 이유는 없다. 그저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멋지다고 생각되는 테마를 발견해 바꿨을 뿐.

여행을 가고 싶다. 마느님과 머얼리 떠나고 싶다.

요새 좀 살기 버겁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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