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올레 8코스 트레일런

제주도 여행 중에 버드님과 도은이는 테디베어 뮤지엄에 보내놓고

나 홀로 10km 정도 뛰었다.

원래 8코스를 다 뛸 계획이었음. 19km정도 된다.

그런데 날씨가 너무 안 좋았다. 비 내리다 우박으로 바뀌고, 다시 눈이 내리더니 한 5분 햇볕 쬐고 다시 비…

버드리가 테디베어 구경 다 끝났다고 연락왔을 때 롯데호텔 근처에 있었다. 딱 10km 정도 지점이었다.

나머지는 그냥 포기하기로. ㅎㅎ

점심은 성게알 미역국, 옥돔구이, 갈치구이로 배불리 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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