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D+170)

 

 

 

애를 낳고 온통 애 이야기뿐인 블로그며 SNS는 별로라고 생각해왔지만

(이미 페이스북은 거의 애 사진만 올리고 있는데다;;)

심바의 깨물어주고 싶은 모습이나 내 딸 아니라고 외치고 싶은 기억이나 그때 그때의 발달 사항들을 기록하지 않으면 나중에 하나도 기억하지 못할 것 같아서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열심히는 못해도 꾸준히 하자

 

인사드려요.

 

안녕하세요 moolpass의 마느님 oiseau에요.

이곳 블로그에 앞으로 육아 관련 글을 올리겠어요.

읽기 싫음 읽지 마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