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까페에서 본 글… 세 번째 댓글을 주목한다. 뉘신 진 모르나 맞는 말이라 생각한다. 덧붙여 내 생각에 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읽기다. 지난 1년 간 나름대로 굴러 보고 내린 결정이다. 다양한 사람 만나는 것.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에 집중할 수는 없다. 20대 초반이 아니기에. 최대한 노력할 수 있을(…)
윤도현은 좌빨이 아니다.
소문이 사실이었나 보다. 윤도현의 러브레터 도중 하차에 대한 정치적 외압설 말이다. 떠도는 소문들 나중에 보면 다 사실이라는 연예계 속설도 있지만, 고재열 기자의 블로그에 드러난 팩트를 살펴 보면 이건 뭐 거의 사실이라고 보면 된다. 분명 잘못된 일이다. 전 정권과 친한(혹은 친해 보이는) 가수라는 이유로 프로그램에서 하차시켜 버리다니. 거 참 황당한 노릇일세. 윤도현이 러브레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