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차붐과 함께’ 일주일 특훈 22일 맨유 합류 특훈이 필요한 건 박지성이 아니라 차붐이다. 박지성으로부터 그 특유의 파이팅을 배워 선수들에게 어떻게 주입할 지 고민해야 한다. 요즘 수원을 보고 있으면 이런 생각마저 든다 “내가 어쩌다… 이런 말도 안되는 팀을 좋아하게 됐을까?” 아무리 주전 선수들의 공백과 작년 주요 멤버들의 해외 이적으로 전력이 약화됐다지만 지금 선발(…)
오랜만에 G N R 을 듣는데…
역시 rock은 싼티가 나야 제맛이다. Rocket Queen을 듣는데 이 노래를 중딩때 처음 들었을 때와는 다른 느낌이었다. 그때는 너저분하게만 들렸던 슬래시의 기타소리가 섹시하게 들리더라. 내 주위에 미스코리아급 여자 수십명이 단체로 헐떡거리는 소리 같았다. 나도 이제 어른이 돼 가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