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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년의 눈, 소녀의 귀: Nutshell-Alice-in-Chains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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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4T02:38:2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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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필립안젤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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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필립안젤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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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9T08:05: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로 안그런거 같은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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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oOLpAs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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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LpAs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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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9T10:54: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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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pike93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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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pike9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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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21T12:45: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마실 나와봅니다..^^&#039;
요즘은 지방출장에 연말모임에 블로깅 손대기도 빠듯한 일상이랍니다..
하시는일 잘되고 계신거죠?
위에 쓰신글 캐공감 입니다!
필립안젤모씨의 &amp;quot;예술적&amp;quot;으로 압축한 댓글이 인상적이군요~! ^-^ 
레인 스탤리 이 친구목소리엔  끝도모를 암울함이 전해져
들을때마다 기분이 다운되는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커트보단 레인의 이런 보컬냄새가 더 짙게 가슴을 파고든다는..
30대 젊은나이에 어떤 절망의 끝을 보았길래 그런 선택을 하였을까..
참 아까운 보컬리스트라는 생각입니다..
예상은 했지만(!) 커트자살때보다 더 안타깝더군요..-.-

08년달력도 이제 얼마 안있으면 사라지겠군요..
마무리 잘하시구 연말전에 한번 또 찾아오겠습니다.^^&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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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oOLpAs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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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LpAs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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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24T23:40: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스파이크님이 왔다 가셨군요...

저는 요즘 한 언론사의 수습기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힘들답니다 ^^; 서슴없이 말할 수 있어요. 정말 힘들어요 ㅋㅋㅋ
지난 일주일 동안 총 10시간도 못잤을 겁니다.. 
정말 혹독한 훈련이네요...

이 시간이 지나면, 기본은 갖춰진, 밥값은 하는 기자가 될 수 있으리란 희망에 하루 하루를 버티고 있어요. 
하지만 선배 기자의 날 선 질책이 귓가를 후빌 때엔 정말 이 작은 희망마저도 사라진답니다.
혹시 나에게 기자가 될 자질이 없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정말 슬퍼져요.

휴... 아무튼, 그래도 크리스마스는 왔군요 ^^;
행복해야 할 날에 우울한 얘기만을 늘어놓았군요.
죄송합니다. ㅋ~

연말 잘 보내세요 스파이크님... ^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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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lice In Chains - Dirt  / 199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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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pikemusic Stati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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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21T12:24: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Rain When I Die 내가 죽을 때 비가 내릴 것이다 2002년 우울증에 의한 헤로인 중독으로 레인 스테일리(Layne Staley)가 34세로 요절했다는 기사를 우연히 인터넷에서 보았을때 솔직이 별로 놀라지는 않았던것 같다.. 동갑내기(67년생) 커트 코베인보다 무려(!) 7년을 더 살다가 거의 자포자기 상태로 생을 접어야 했던 락음악 역사에서 보기드문 이 뛰어난 보컬리스트의 목소리에선 항상 음산한 죽음의 냄새가 진동하고 있다는걸 느꼈으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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