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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년의 눈, 소녀의 귀: 홍정욱-내셔널리즘과-마초이즘의-역겨운-결합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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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3T16:09:2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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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메이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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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메이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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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4T21:20: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랙백 테러 죄송합니다. ㅠ_ㅠ 심각하게 트랙백을 달고 있었는데 제 블로그에 에러가 나면서 문제가 생긴 듯. 트랙백 삭제도 되지 않는군요. 진지하게 양해 말씀 드립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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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pike93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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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pike9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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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4T23:12: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방송 생방이었나보죠..?
참으로 귀공자(?)다운 멋드러진 망발이군요!

홍정욱(의원)같은 사람을 국회의사당으로 보낸사람들..
특히,학벌좋구 집안 빵빵하구,거기에다가 한얼굴 까지 하는 &amp;quot;젊은&amp;quot; 남자들에 열광하는 한국여자들은 어떨까요..
수컷들의 저런 천박한 인식뒤에는 이런류의 사내들을 하나의 로망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이 선택되어지길 원하는 여성군들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될때가 있습니다 ...&amp;quot;- -&amp;quot;

표현이 적나라해서,조금 놀랐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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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하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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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하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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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5T00:43: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ㅎㅎㅎㅎㅎㅎㅎㅎ수석 졸업 했다면서, 시간은 어디서 빼고서 그랬누...돈도 꽤 깨졌을텐데,,,,ㅎㅎㅎㅎㅎㅎ 덜된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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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허진석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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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허진석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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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5T08:46: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9개국 여성들중 이왕이면 얼굴이 못생긴 여성이랑 교제할 것. 얼굴이 예쁜 여성은 이미 많은 남자와 교제해 봤겠지만, 얼굴이 못생긴 여성은 고마워서 홍정욱에게 최선을 다할 것. 이 것은 45년 된 훌륭한 교훈이며, 여성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주자는 취지에서 하는 충고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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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허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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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허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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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5T17:47: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잦이에 태극기.... 푸하하하하하... 이미지에 폭소하고 갑니다.
웃을 일만은 아니지만요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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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oOLpAs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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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LpAs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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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6T17:23: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죄송하실 것 까지야... 딜리트 버튼 몇번 눌러주면되는 일인데요 뭐.. ^^; 종종 놀러 오십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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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oOLpAs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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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LpAs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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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6T17:26: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쓰다보니깐 갑자기 울컥해서요.. ^^;

그러게요... 홍정욱을 찍은 사람들 중에 그런 여성군도 분명 존재할 거라 생각됩니다.. 왜 그들은 그게 단지 &#039;로망&#039;에 불과하다는 걸 모르는 걸까요... 이건 분명 현실 정치인데 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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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oOLpAs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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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LpAs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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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6T17:27: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뭐 사실 대단하긴 하죠.. 그 당시에 유학갈 생각을 했다는 것과, 어느 정도 속이긴 했지만 꽤 좋은 성과를 올린 것도 사실이구요... 하지만 그렇다고 그의 인간성과 정치가로서의 능력이 증명되는 것은 아니죠. 홍정욱 의원 덜된 놈 맞습니다 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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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oOLpAs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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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LpAs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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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1T19:51: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차리고 다시 읽어보니.. 압권이라기보단 저질인데요 뭘 ^^; ㅋㅋ

좋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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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꿈틀꿈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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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꿈틀꿈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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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7T01:10: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씁쓸하기도 하고 재미나기도 하고ㅜ,ㅡ 어쨌든 정말 유머러스한 분이시네요.
이글을 딱 108장만 프린트해서 홍정욱이 집앞에 뿌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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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oOLpAs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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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LpAs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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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7T02:04: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이구 살짝 겁이 나네요~

꿈틀님 글 쓰시는 스타일 보면 정말 뿌려버리실 것 같아요 ^^;

항상 후련한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계속 그렇게 스트레이트하게 가 주셨으면 하는 개인적 바람이네요...따지고 보면 그게 블로그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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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용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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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용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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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8T12:30: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답방 왔습니다~ 저 롤링스톤즈 글은 maniadb에서 타이틀만 봤던 거 같습니다 (다른 블로그엔 좀체 가질 않아서요 ㅎ -_-;;) 

홍정욱의 언사가 엽기적인 이유는 그가 마초에 극우라는 것 이전에 저런 내용을 방송에 나와 공적으로 발언하는 그 꼴통스러운 무교양에 있을 것입니다. 

하긴 생각은 저렇게 하면서도 겉으론 짐짓 점잖은 척하는 부류보다는 외려 솔직하다고 해야할까요.  

홍정욱의 기회비용이 노회찬이었음을 상기하자니 다시 한번 노원구 주민들에게 섭섭해지지 않을 수 없군요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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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oOLpAs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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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LpAs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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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8T20:37: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회찬씨.. 너무 아깝죠... 노원구민들 반성해야할듯... 

솔직한 게 좋을 떄도 있죠.. 특히 한국 사회에서는 다들 속마음을 숨기는 분위기다 보니 솔직한 게 하나의 미덕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솔직해서는 안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솔직하면 짐승이 되어버리는 부분 말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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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꿈틀꿈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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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꿈틀꿈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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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11T01:11: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섭섭하다라는 말로는 성에차지 않는게 사실이지요. 뭐 노원구민만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 전체의 문제이기도 하지요만서도,, 어쨌든 아직까지도 그때의 더러운 기분의 여운이 남아있음은 숨길수가 없네요. 18대 국회의 찌질한 꼬라지를 볼때마다 속에서 부글부글 끓어 오르니 어쩌겠어요. 노원쪽을 향해서,,ㅡ,ㅡ,,

제가 촛불집회현장에서 가장 자주 볼수 있었던 정치인이 바로 노회찬씨 였습니다. 심누님도 두어번 뵈었구요. 제가 진보신당원이긴 하지만 당에 출석하거나 참여하는 것이 전혀 없어서 일부러 만나러 간것도 이닙니다. 그냥 현장에서 눈에 띄는 것을 보면 현장민심 취득에 얼마나 열성적인지 알만합니다. 17대 국회에서 제대로 활동한 국회의원 몇이나 되겠습니까? 저 두 분 합쳐도 다섯손가락이 부족하지 않을 지경입니다. 아~ 또 뒷골이 땡기는게 이거 영 미치겠네요.

제가 노회찬씨에 대해 과거에 쓴글 2개 엮어놓고 갑니다. 필력이 찌질해서 폐가 되지 않을까 걱정되긴 하지만 용기내어 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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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o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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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o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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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0T09:02: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통쾌한 글이었습니다.
마지막 문장은 압권이었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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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orbonn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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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rbon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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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03T11:18: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정욱과 댁의 선배의 일화를 같은거라고 짝짓는거 자체가 댁의 싸구려 자위행위구요.
정치적으로는 한나라당으로 들어간 홍정욱에 대한 반발을 가지고 있는 좌익쪽 사고방식에 심취된 인간이 아닐까 하구요. 뭐 이정도라면 다행이지만
이런 치졸한 글을 쓴 당사자와 밑에 답글을 달아준 추종자들에게서도 열등감의 냄새가 나네요.
저는 홍정욱이란 사람이 걸어온 길이나 인간자체를 무조건적으로 우상화 하지말고 좀 비판적이고 현실적으로 바라보자는 주의였는데요
이런 열등감에 쩔어 사는 한국인들을 보니, 홍정욱 확실히 우등한거 맞네요.
사실 잘 들여다 보면
홍정욱처럼 공부 못해서 홍정욱 까는거고
홍정욱처럼 여자 못사귀니까 또 까대는거고
대기업 못가니까 삼성까는거고
카투사 못가니까 미군 까는거고
기득권층 못된다는거 스스로 아니까 허구헛날 기득권층 까대는거 아닌가.
이 열등감에 찌들어 사는 한국의 못난 쓰레기들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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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oOLpAs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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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LpAs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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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7-14T03:11: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정욱이랑 선배의 일화를 같은 거라고 짝짓는 게 왜 싸구려 자위행위인지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홍정욱만큼 공부 잘했고
홍정욱만큼 연애 많이 해 봤고
대기업만큼 남들이 좋다고 부러워하는 언론사 들어갔고
카투사 갔고
굳이 따지자면 기득권층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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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whitenot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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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hiteno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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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8-12T23:46: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Sorbonne...이 분 여자분인가요...문장에서 그런 냄새가 나네요...
&#039;좌익쪽 사고방식에 심취&#039;란 말이 와 닿네요...
&#039;좌익&#039;이 잘못되었다는 전제를 깔고 그 개념에 스스로 심취하신 분인 듯.
비판의 논리도 안보이고 오로지 색깔에 기대려는 무지도 보이고.
못난 놈이 잘난 놈 까는 것은 열등감이라고 확정하는 유아틱한 사고도 있고.
남의 홈피에 와서 욕설 비슷한 지저분한 글을 도배한 것 보니 친구도 없어보일 것 같고.
어쨌든 Sorbonne의 논리에 빗댄다면 나도 Sorbonne을 깔 자격이 있을 듯.
Sorbonne 분을 보니 정말 한국사회가 멀었다는 생각이 드네요...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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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선택받지 못한 일꾼, 도덕불감국민의 민주의식결여 민주주의 몰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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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buntu Linux | 자본주의 최고권력은 불매운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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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11T00:57: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선거를 조명한 방송들이 줄을 잊고 있다. 총선뒷날 100분토론에 나온 한선교와 전여옥의 파렴치한 입냄새에 밤잠을 설치며 분노했던 후라, 더이상 선거관련 방송을 멀리하려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저녁에 방송되는 노회찬과 상계동 사람들은 나의 시선을 사로잡고있다. 이 방송이 어떤 의도와 시각을 보여줄지 나는 알지 못한다. 하지만 언제나 서민을 대변하는 모습을 유지하며 실천력과 진보된 마인드를 표출하며 진보의 상징처럼 우뚝선, 깨끝한 정치인 노회찬을 다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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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노회찬은 교과서 신봉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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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buntu Linux | 자본주의 최고권력은 불매운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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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11T00:58: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사인21-22 설 합병호에실린 노회찬의 교과서 찬양 교과서대로 살려면 거의 혁명가 수준의 치열함이 필요할 만큼 썩어문드러진 대한민국! 이런 현실이 오랜동안 유지되고 있음에도,민주국민의 의무와 책임을 아는지 모르는지,남탓만 하며한탄의 세월만 보내고 있는민중의 우매한 꼬라지에 치를 떨지 않을 수 없습니다.ㅉ 저는 교과서대로실천하진 못하여서 그런지노의원님 만큼의치열한 삶의 기억은 없습니다만,불의에 침묵하지 못하는 분노의자판질 덕분에,비판의식을 소멸시키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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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검은돈세탁기 예술과 잘난척하기 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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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oegoc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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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0T09:00: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블로그에 사진 올리기에서 언급했던 &#039;예술&#039;을 들먹이며 치는 두가지 사기에 대한 이야기이다. 반면 이 규정은 이 규정 자체, 그리고 이 규정을 들이대는 방식, 규정 적용에 대한 책임 회피 그 자체가 바로 &#039;음란물&#039;임을 숨기고 있다. (디즈니랜드를 통해 미국이 디즈니랜드 자체임을 숨기는 것처럼..^^;) 그것은 &#039;예술&#039;이라는 말을 둘러싼 가식과 기만들 두텁게 만드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가진 규율의 한 부분이기도 하며, &#039;예술&#039;이 아는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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