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보물의 21세기를 열어제낀 본 시리즈 4편이 올해 8월 개봉한다. 예고편은 오늘 공개.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맷 데이먼이 빠지고 전작 각본을 맡았던 토니 길로이가 감독을 맡고 제레미 레너가 주연을 맡는다. 예고편은 쌈박하게 나왔지만 걱정이 앞선다. 전작들의 매력이라면 원작을 바탕으로한 찰진 시나리오에 심장 박동수를 극한으로 밀어붙이는 연출을 꼽을 수 있을 테다. 근데 본 레거시는 원작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