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까페에서 본 글… 세 번째 댓글을 주목한다. 뉘신 진 모르나 맞는 말이라 생각한다. 덧붙여 내 생각에 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읽기다. 지난 1년 간 나름대로 굴러 보고 내린 결정이다. 다양한 사람 만나는 것.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에 집중할 수는 없다. 20대 초반이 아니기에. 최대한 노력할 수 있을(…)